[무술, 산업을 이야기하다] SG스포츠 2편

 

 

SG스포츠 류재덕 사장에게 제품생산을 규격화하고 표준화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예전 방식으로 생산을 하게 되면 인력과 소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제품을 판매하는 거래처와 소비자들에게 혼돈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을 간소화 하고 표준화 된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 것이 지금까지 왔다.”

덧붙여 생산 규격화, 표준화 부분은 SG스포츠가 존속하는 이상 계속 연구, 관리하여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누구나 그러하듯 어떤 사물을 보고 생각을 갖게 되면 각자만의 관념이 다르고 받은 느낌이 다르다. 무술용품 분야에 사활을 걸고 남보다 다른 전투적인 생각으로 기업을 운영해 오고 있는 류재덕 사장은 제조 영역만큼은 최고가 되길 원했다.

 

 

 

취재 중 믿기 어려운 장면을 포착하였다. 눈앞에서 순식간에 쌍절곤이 만들어 진 것. 이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마디도 ‘뚝딱’하니까 완제품의 쌍절곤이 제작이 되었다. 하지만 제품의 정교함은 그대로였다. ‘명불허전’(名不虛傳)이란 단어는 여기에 쓰는데 적합할 듯 했다.

제품 제조의 정확성, 정밀함을 강점으로 SG스포츠는 더 강한 승부수를 띄운다. 취급제품의 확장이 판단되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더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직접 제조하고 공급하는 것은 위협이 많이 되지만 선행이 되면 어려운 무술 용품 시장을 격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은 경기 침체와 저출산으로 체육관의 수련생이 감소하고 운영에 차질이 생겨 자연스레 체육사가 폐업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다.

이 부분에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류재덕 사장은 “체육관의 지역 경쟁은 없어져야 하고, 체육관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 대형화 무술용품 전문점이 생겨야 한다. 아울러 무술 종목별로 입점이 되어 있으면 전 무술의 모든 수련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이 업종에 종사해 오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류재덕 사장. 그에게 마지막으로 무술, 무술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물었다.

“나는 이 일을 하면서 무술인에 대해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왔다.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무술 스포츠에 종사하는 무술인들이 존폐에 위협을 받지 않고 존경 받는 시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협회, 일선 관장들이 상호협력하고 체육관 운영에 의견을 공유해야 한다. SG스포츠는 무술용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여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 시켜 사랑 받는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

무술인을 생각하는 SG스포츠의 진심이 느껴진 소중한 시간이었고, 류재덕 사장이 또 어떠한 ‘무술도전’을 실천할 지 설레는 순간이었다.

[무카스미디어 = 도장지원사업팀 ㅣ 이상진 기자 l mallmaster@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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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산업을 이야기하다] 한국스포츠 3편

 



2012년 최고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바로 '소통(疏通)'이다.

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막히지 않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말은 참 쉽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바로 이 ‘소통’이다.

요즘에 들어 정치권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 전반에 걸쳐 소통이라는 단어가 넓게 사용되고 있다. 국민들과의 소통, 사장님과의 소통, 가족과의 소통,,,. 소통은 거의 모든 곳에서 통용되고 있다.

우리가 소통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닫고 공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모습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슬픈 모습이 아닐까 싶다.

태권도시장에서도 소통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다. 한국스포츠 이상일 사장에게 태권도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질문을 던졌다.

그의 대답의 자신 있었다. “보람 있고 열정적인 삶이죠.”

태권도라면, 마냥 좋다는 이상일 사장. 태권도계에서 태권도의 발전과 입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태권도를 통해 국위선양을 담당 하고 있는 태권도인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상일 사장은 “태권도에서 스타를 만드는 것이 태권도 시장의 돌파구라고 할 수 있다. 태권도는 축구나 야구처럼 국민들에게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홍보가 많이 필요하다”며 “홍보는 단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한다. 태권도의 대중화가 용품시장의 활성화를 가지고 올 수 있고 제품에 대한 연구와 시장의 영역을 다양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선도장-용품업체-제도권’이 하나가 되는 장(場)을 마련하는 것 이라고 했다.

“다른 스포츠용품 시장에 비해 너무나도 침체되어 있고 영세한 업체 규모를 가지고 있는 태권도 용품산업 업체의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면서 지난해 무카스와 함께했던 산행을 대해 참 의미 있던 행사였다고 말했다. 무술에 관련 된 일선 사범부터 협회 관계자까지 많은 무술관련 종사자들이 참가하여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지도자와 업체의 역할에 대해 “지도자들은 태권도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함께 도와야 한다. 서로가 양보하고 선의의 경쟁 속에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허심탄회하게 소주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라면서 “업체들은 개인의 욕심만 부리는 것이 아닌 각자 자리에서 다 같이 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만이 어려운 시장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태권도 외길 인생 20년을 걸어온 이상일 사장. 이제 한 업체의 사장이라는 명함보다는 그냥 ‘태권도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태권도 용품 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한 그동안의 열정으로 앞으로의 한국스포츠, 이상일 사장의 태권도 라이프가 기대된다.

[무카스미디어 = 도장지원사업팀 ㅣ 이상진 기자 l mallmaster@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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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산업을 이야기하다] 한국스포츠 2편



“이것이 서로 돕고 아껴주는 마음이다. 그 것이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1995년. 한 해에만 무려 세 번의 화재(불)를 입은 한국스포츠 이상일 사장의 말이다.

사람중심의 경영은 기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과거 근로자의 역할은 단순히 효율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CEO(최고경영자)의 경영마인드가 어떠냐에 따라서 그 기업의 성패가 좌우된다.

1년에 세 번의 화재를 입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이상일 사장이 느꼈던 핵심은 바로 ‘사람’이었다. 제품 생산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자 소식을 접하고 그 당시 송곡고 태권도부 감독이었던 이재봉 교수(현 한체대)가 합숙훈련 중에 제자들을 데리고 한 걸음에 달려왔다.

사람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진면목이 발휘 된다고 한다. 이상일 사장은 돈 보다 더 큰 사람이라는 가치를 얻은 것이다. 이상일 사장은 이 일을 계기로 사람이 가장 큰 가치이자 재산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상일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항상 가지고 있다. 휴일에 매장에 직접 나와 근무를 하는 것, 화재가 난 후 어려운 회사 상황에서도 직원들 급여를 빠짐없이 챙겨주었던 것 역시 직원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 때문이다.

사장의 이런 마음을 헤아렸던 직원들은 개인의 가정사를 잠시 뒤로 미루고 회사 재건을 위해 발을 벗고 나섰다. 지급 받은 급여를 기계와 물품을 구입하는데 썼다.

한국스포츠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보통 7~10년이 넘는다. 위기 속에서도 좌초되지 않고 정도의 방향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던 한국스포츠의 뚝심이 느껴진다.

이상일 사장은 태권도 용품 시장에서의 성공을 그 동안 함께 한 직원들의 ‘인복’이라고 말한다. 15년을 근무한 소시영 이사는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회사를 위해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직원 중 한 명이다.

내실 있는 기업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기업경영에 있어 사람을 가장 우선 가치에 둔 이상일 사장의 선택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시장 상황의 결과로 나타났다.

가치경영의 지향점은 결론적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윈윈(WIN-WIN)하는 것이다. 가장 최우선에서 제품을 공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깊게 감사하고 경영자의 진심이 직원들에게 느껴졌기 때문에 지금의 한국스포츠가 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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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기획 특집] - 무술, 산업을 이야기하다

2012년 임진년을 맞이하여 글로벌 무술 커뮤니티 채널 무카스는 점점 침체되는 태권도, 무술 산업시장을 이해하고 여러 무술인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무술, 산업을 이야기하다>라는 기획 특집을 마련하였다.

갈수록 다양화, 세분화, 전문화 되고 있는 시장은 태권도, 무술 시장도 결코 예외가 아니다.

태권도 업계에 따르면, 세계 태권도 산업규모는 연간 4조에서 5조원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태권도 종주국이지만, 태권도의 산업화에는 항상 뒤처져 왔다. 매년 정부는 태권도를 국가브랜드 산업으로 육성한다고 정책을 펴지만 언제까지 유효할지는 미지수다. 무카스는 이 같은 어두운 시장 상황 속 에서도 태권도, 무술용품 산업의 활성화와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숨어 있는 주역들을 찾아 그들의 열정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무술, 산업을 이야기하다 - ① 한국스포츠] “대한민국 태권도 산업 넘버원!! 열정 그대.”

 

 

어린 시절 태권도장을 다녀 보았다면 한 번 쯤은 입어 보았던 도복의 브랜드를 기억하는가.

가슴에 주먹마크가 짙게 새겨진 KSD. 승단심사가 있거나 태권도 행사가 있어 국기원을 찾으면 후문 쪽에 태권도 용품 전문점이 있다. 바로 한국스포츠 K.S.D(Korea Sports Development) 매장이다.

매장에 들어서니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 이상일 사장이 옆집 아저씨처럼 푸근하고 인상 좋은 얼굴로 반갑게 맞았다. 어려운 태권도 용품산업의 상황 속에서도 태권도에 대한 그 열정 하나 만으로 20년 외길 인생을 걸어 온 이상일 사장의 열정 스토리를 들어 본다.

한국스포츠(KSD)는 주식회사 태권훼밀리의 브랜드로 태권도 산업과 용품의 세계화에 앞장 서고 있다. KSD라는 독자브랜드로 전 세계인에게 태권도 용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아디다스, 나이키 등의 태권도 용품을 서울·경기지역에 판매하는 총판 업무를 맡고 있다. 한국스포츠는 명실상부 태권도 종주국 산업의 선두주자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상일 사장은 1992년 동대문에서 태권도 산업에 뛰어 들었다. 올해로 정확히 20년 동안 태권도 산업에 몸을 담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오랜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이 산업(태권도)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 온 단 한 가지 이유이자 원동력은 ‘태권도’라는 그 키워드 하나다.

태권도가 양적으로 발전을 하고 활성화가 되면 그 것이 태권도 산업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재 태권도 시장은 불합리적이고 안정적이지 못한 유통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정작 필요할 때 없고, 불필요한 것만 잔뜩 있는 현상, 즉 수요와 적시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시장 상황 때문에 기업 간에 불필요한 과다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 가뜩이나 비좁고 작은 태권도 시장에서 이 같은 경쟁은 없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이상일 사장의 생각이다.

이상일 사장은 “업체 간의 과열 경쟁으로 제품 품질이 낮아지고 원가를 절감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 자사의 브랜드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은 적고 브랜드 네이밍 향상 보다는 판매를 위한 생각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품질이 낮아지는 현상이 일어났다” 고 말했다. 도복이 획일화 된 것이 시즌별 하복과 동복이 출시하게 된 주 된 이유다.

가장 기본이 되는 도복을 고급화하기 위하여 현재 한국스포츠에서는 도복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도복 원단에 신경을 많이 써서 굵은 골지도복 등의 제품을 현재 개발 중이다.

태권도 종주국에서 나온 태권도 제품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이 꿈이라고 이상일 사장은 말한다. 도복 외에 다양한 용품을 개발하여 제품의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례로 태권도 용품 중에 하나인 여자 샅보대는 한국스포츠에서 최초로 개발하여 실용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이상일 사장은 자사 제품에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그 만큼 제품의 품질과 기능에 대하여 자부심을 갖고 있고 대한민국 태권도 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요일이면 이상일 사장은 예외 없이 매장에 직접 나가 근무를 한다. 일주일을 열심히 일했으니 하루 정도는 쉴 법도 하지만 그의 생각은 다르다. “태권도를 직접 수련하는 학생들, 그리고 학생들을 데리고 직접 매장까지 찾아오는 학부모와 지도자를 직접 만나고 싶다. 그들의 마음을 알고 싶고 같이 소통하고 싶다. 격 없는 자리에서 그런 좋은 사람들과 커피 한잔을 하며 일선 도장들의 상황을 실감할 수 있고 배우는 점도 많이 있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적인 고충을 직접 파악하고 새로운 혁신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고 말했다.

다음 편에서는 이상일 사장의 <사람중심 가치경영>과 그가 생각하는 태권도가 살기 위한 소통의 방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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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보았을 법하다. 해가 지는 석양. 모래사장에 우렁찬 기합소리가 들린다. 타이어에 자전거 고무튜브를 이어 허리에 끼고 고함을 지르며 달려가던 장면 말이다. 누구에게는 추억이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일 수도 있다.

이제는 그 모습은 옛 말이 됐다. 터진 고무튜브를 가지고 힘들게 운동하는 문화가 사라졌고 위험한 훈련 도구로 훈련하여 부상의 위험을 방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훈련도 이제는 과학화되고 있다. 전문 선수출신들도 후배들을 위해 더욱 나은 제품개발을 위해 경험을 되실린다.

여기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획기적인 아이디어 겨루기 훈련용품이 출시되었다. ‘파워킥’ 운동 밴드가 그 것이다. 선문대학교 무도경찰경호학부 양현석 교수를 주축으로 그의 제자들이 수없이 많은 성능테스트를 거쳐 완벽에 가까운 운동밴드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미 여러 태권도 선수단이 이 제품에 우수성을 인정하고 동계훈련에 필수품으로 사용 중이다.

 

현재 발명특허를 출원 중이다. 운동선수라면, 특히 발차기를 주로 사용하는 종목의 선수라면 반복적인 발차기 연습은 필수다. 반복적인 연습만이 올바른 자세와 힘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다. 이는 각종 대회의 성적과도 직결된다. 주위에만 살펴봐도 용도에 맞지 않은 훈련용품으로 훈련 중 부상을 입는 경우가 허다하다.

‘파워킥’ 운동밴드는 끊어짐 방지를 위한 이중 보호프로그램 적용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였다. 발목 등 매듭부분의 부상과 통증을 방지하기 위한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좋고 내구성이 우수하여 일선 도장에서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국제대회에서 점차 도입되고 있는 전자호구 사용에도 효과가 있다. 전자호구를 시작하면 일단 한 번 차는 것보다는 여러 번 차는 게 득점이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많은 발차기를 하기 위해서 스피드 훈련에 집중해야 한다.

양현석 교수는 “‘파워킥’은 민첩한 동작을 요구하는 국제대회에서 전자호구의 인식강도를 높이기 위해 특수제작이 되었다”라며 “태권도 선수뿐 아니라 격투기 등 근력강화가 필요한 많은 운동종목에 사용 가능하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활용 동영상 포함) 및 문의는 <무카스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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